주교
성 니콜라오
(Nicholas)
니콜라스 · 니콜라우스 · 니고나오 · 니꼴라오 · 니꼴라우스
성 니콜라우스 헤르만손(Nicolaus Hermansson, 또는 니콜라오)은 파리(Paris)와 오를레앙(Orleans)에서 대학을 마친 후 사제가 되었고, 그의 첫 부임지는 궁중의 젊은 왕자를 가르치는 교사였다.
그 후 그는 링쾌핑의 주교로 임명되었는데, 니콜라우스는 즉시 개혁을 주도하면서 자신의 엄격한 생활을 보여주었다.
비록 스웨덴에서는 어려웠으나 그는 거의 강제적으로 사제의 독신제를 강요했다.
그는 시를 쓰기도 했는데, 전례에 사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찬미가를 만들거나 작곡하여 중세 교회에서 대중적으로 이용된 곡들이 많았다.
성녀 브리지다의 서거 때, 그는 “로사 로란스 보니타템”이란 유명한 시를 쓰기도 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