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복녀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

(Jane Mary de Maille)

요한나 · 잔 · 잔느 · 쟌 · 제인 · 조반나 · 조안 · 조안나 · 조한나 · 지아나 · 지안나 · 지오바나 · 지오반나 · 후아나 · 메리 · 미리암 · 미르얌

3월 29일🕰 +1414년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Joanna Maria de Maille)의 세례명은 요안나이고 견진성사 때에 마리아란 이름을 받았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신심이 깊었고 장성한 후에는 결혼하여 남편과 오누이처럼 16년을 살았다.

그러나 남편이 전쟁 포로로 있다가 1362년에 죽음으로써 그녀는 과부가 되었다.

그 후 그녀는 프란치스코회 3회원이 되어 수덕생활에만 전념하였다.

그녀는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플랑슈-드-보의 은둔소에서 지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