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스토르지오 2세

주교

에우스토르지오 2세

(Eustorgius II)

에우스또르지오 · 에우스또르지우스 · 에우스토르기오 · 에우스토르기우스 · 에우스토르지우스

6월 6일📍 밀라노(Milano)🕰 +518년

성 에우스토르기우스 2세(또는 에우스토르지오 2세)의 생애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나, 512년에 밀라노의 주교로 승품되었고 약 7년 동안 교구를 다스린 사실만은 확실하다.

그는 높은 성덕의 소유자로서 신자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목자였고, 교회의 정통성을 수호한 인물로 높이 평가받는다.

또한 그는 베리(Berry) 지방에 복음을 선포하러 다녔다.

그는 밀라노의 성 라우렌티우스(Laulentius) 성당에 안장되어 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