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알프월드

(Alfwold)

3월 26일📍 쉐르본(Sherborne)🕰 +1058년경

성 알프월드는 윈체스터(Winchester)의 수도자로 성 스위툰(Swithun)에 대한 신심이 뛰어났으며, 그 성인의 그림을 가지고 다니며 신심을 전하기를 즐겨 하였다.

그는 절제를 아는 사람이었는데 특히 음식을 먹을 때 그러하였다.

보통의 식사에는 허름한 그릇 하나에 소량의 음식과 물이 전부였다.

이것은 쉐르본의 주교가 된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또 성무일도를 바칠 때에는 꼭 응송을 바치는 습관을 가짐으로써 전례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