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치오

목동

알루치오

(Allucio)

알루키오 · 알루키우스 · 알루치우스

10월 23일📍 페쉬아(Pescia)🕰 +1134년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Toscana)의 페쉬아의 수호성인인 성 알루치오는 양치기였다.

그러나 그 지방의 발 디 니에볼레 구호소에 관심을 갖고 협력하던 중에 그곳의 원장이 되었다.

그는 그 구호소의 제2의 설립자나 다름없었다.

그는 산을 다니면서 산길과 여울을 따라 쉴 곳을 마련하는 등 이와 유사한 사회활동을 죽을 때까지 계속하였다.

그러한 그에게 ‘성 알루치오 수사’라는 칭호가 주어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