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장

알데마르

(Aldemar)

알데말

3월 24일🕰 +108년경

이탈리아 카푸아(Capua) 출신의 거룩한 사제이던 성 알데마르는 흔히 '현자'로 통칭되었다.

그의 부모는 아들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몬테카시노(Monte Cassino) 수도원으로 보냈는데, 그는 여기서 부제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카푸아의 공주 알로아라가 세운 수도원 원장이 되면서부터 그에게 하느님이 함께 하심이 여러 모양으로 증명되었고 또 수없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때 그를 부르는 몬테카시노와 공주 사이에서 곤경에 처한 알데마르는 제 3의 지역인 보이아노로 피신하였다.

그는 특히 동물들을 사랑하였으며 벌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