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복자 안토니오 본파디니
(Anthony Bonfadini)
안또니오 · 안또니우스 · 안토니우스 · 앤터니 · 안소니 · 앤서니 · 앤소니
이탈리아 페라라(Ferrara)의 좋은 가문 출신인 안토니우스 본파디니(Antonius Bonfadini, 또는 안토니오)는 31세 때에 고향 마을에 있던 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즉시 뛰어난 설교자이자 교사로서 인정받게 되었다.
그는 성지로 가는 프란치스코회 선교단의 일원으로 활약하다가 연만한 나이에 선종하여 로마냐(Romagna)의 코티뇰라(Cotignola)에 묻혔다.
그에 대한 공경은 1901년에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