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원장
복자 가브리엘 페르레티
(Gabriel Ferretti)
가별
11월 12일📍 안코나(Ancona)🕰 +1456년
가브리엘 페르레티는 18세 때에 작은 형제회 수도자가 되어, 15년 동안을 안코나에서 선교사로 활동 하였다.
그는 이 동안에 수많은 기적과 높은 성덕으로 유명하였으며, 고향에 있는 수도원의 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성모 칠락에 큰 신심을 가지고 있었고, 칠락의 묵주기도를 전파함으로써 성모님께 대한 독특한 신심을 바쳤다.
그에 대한 공경은 1753년 교황 베네딕투스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승인되었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