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나탈란

(Nathalan)

나딸라노 · 나딸라누스 · 나딸란 · 나탈라노 · 나탈라누스

1월 19일📍 애버딘(Aberdeen)🕰 +678년

성 나탈란은 스코틀랜드 북부 애버딘에서 태어난 귀족이었다.

그는 덕이 뛰어나 인간의 최고 경지에 도달한 사람으로 높은 존경을 받았고, 교양 학과에도 정통하였으며 온전히 신적인 관상에 머물렀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

또한 그는 손수 땅을 경작하였고, 인간의 욕구 충족을 위한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또한 그는 사탄과 멸망으로 치닫는 세속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창조주 하느님께 대한 특별한 신심을 가진 위대한 성인이었다.

로마(Roma) 순례 중에 그는 그의 뛰어난 성덕으로 인해 교황으로부터 주교로 축성되었다.

그는 애버딘에 주교좌를 정하고 성당을 건립했으며, 이전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데에 그의 모든 재산을 사용하였다.

그는 나탈라누스(Natalanus)로도 불린다.

가톨릭 용어 안내

성인(성녀)

순교자나 거룩하게 살다 죽은 이 가운데 훌륭한 덕행과 모범이 인정되어 공식적으로 성인품에 오른 사람. 넓게는 거룩한 사람, 곧 하늘나라(천국)에 간 모든 사람을 일컫기도 합니다.

대천사

하느님의 특별한 사명을 전달하기 위하여 파견된 천사를 뜻하며,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가 있습니다.

복자(복녀)

가톨릭 교회가 시복(諡福)을 통해 신자들의 공경의 대상으로 공식 선포한 사람. 남자는 복자, 여자는 복녀라 합니다. 복자가 시성(諡聖)되면 성인(여자는 성녀)이 됩니다.

세례명

가톨릭 신자들이 세례 때 받는 이름. 좋아하는 성인의 이름을 골라 정하며, 일생 동안 그 성인을 수호자로 공경하며 그 덕행을 본받으려 애씁니다. 흔히 본명(本名)이라고도 합니다.

영명축일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됩니다.

성인 자료 출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 catholi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