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김김성실2007. 12. 4. 오후 4:25:30 11년 안에 쓰자던 2차 성경쓰기가 석달도 되기전에 마무리가 되었네요. 넘 부지런을 떨었나봐요. 타닥거리는 자판소리를 자장가로 들었다는 동기의 말이 고맙고... 신부님 축일에 맞추려 했던 것이 늦어졌어도 기쁘게 받아주신 신부님도 고맙고... 이 시간들이 제겐 화려한 외출이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