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좀 보이소~김김성실2007. 9. 10. 오후 12:02:06 1명예의전당 198호~ 소요일은 456일!! 시작이 6월이었는데 9월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1년만에 썼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부지런 떨며 우리 잘했죠? 시샵님의 손가락이 닿는 순간, 다시 열리는 2차 쓰기는 1년 안에 써볼까요?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