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겨울길을 그리며한한재석2008. 1. 23. 오후 2:44:22하얗게 물들인 천하의 대지위에 머리바람 휘날리며 길을 거니는 밤! 손 비비며 추위를 온 몸으로 감싸안고 동장군의 기세를 막아볼까나? 아무리 도망쳐도 다가오는 눈보라가.... 동무인양 따스하게 느껴지는 그날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