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경삽니다...네...두 분이 한꺼번에 !... 3월18일자로 입단하셨습니다.
강라파엘 형제님과 거룩한 독서를 같이 하시던 두 형제님입니다.
가밀로 형제님(58년 개띠랍니다)은 사목회 홍보분과위원장 하시고 성당홈페이지를 손보시고 계시죠.
호세아 형제님( 60년생)은 두 아드님이 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독서에 열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룩한 독서를 안나가니 본적이 없음)
하여간 신앙생활에 열심인 든든한 두분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