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홈페이지 활성화를 선언합니다 !!

임준범

2006. 3. 23. 오전 11:49:00

단장 임준범 요셉입니다. 지난 한해 우리 쁘레시디움은 무척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대부분의 단원들이 인생의 중대한 시점에서 고비를 넘기셨거나 넘기고 계시지요. 그래서 그런지 한때 단원수 8명( 사실상6명) 까지 줄어 존폐의 기로에 설 뻔 했습니다. (모르시는 단원도 계실겁니다)  이게 다 우리의 기도가 모자라고 젊은 쁘레시디움이라 시간이 부족하다느 핑계로 활동이 부족해 단원들 스스로 레지오의 정체성을 자각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모님께 매달려 꾸준히 기도하고 노력한 단원들의 정성에 주님께서 답을 주셨는지, 주회시간을 옯기면서 3명이 새로 입단하였고 기존 퇴단 단원도 2분이 다시 들어옵니다.

 

  기존 간부들과 단원들은 한숨 돌렸다고 흐트러지지 말고 기도와 활동에 정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활동이 없으면 새 단원도 레지오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도 전에 나가는 전례를 많이 보아왔지 않습니까? 

 

우리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을 이끌어 주시는 성모님께 기도합시다.  아멘

 

 ( 지금 회계가 공석입니다만, 이 참에 간부진을 새로 구성해 다시 새출발을 할 것을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