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심인 모습에 저도 힘이 나요
박미경·2007. 3. 14. 오전 9:04:23
성가연습이 있는 날이면 몇시간전부터 가고 싶은 마음에 벌써 마음이
급해져요.
단원 한분한분 지휘자선생님과 반주자님과 마음과 목소리를 모아
열심히 노래하시는 모습이 머리속으로 그려지거든요.
모두 열심인 모습에 저도 힘이 나요.
모두 초롱초롱한 눈빛에서 저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껴요.
노원성당이 있어서 참 좋고,
그리고 아름다운 성가를 부를수 있는 노엘성가대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저희가 이렇게 마음이 잘 맞으니 이번 부활미사 준비는 문제
없을거라 생각되요.
그리고 저희를 언제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지켜보시는 주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실거라 생각되요.
노엘성가대 화이팅입니다.
댓글 5
고희영·2007. 3. 14. 오후 10:13:12
행복한 마음 나누어여
원낭이·2007. 3. 15. 오전 10:54:12
부르고 또 부르고...듣고 또 듣고...즐겁게 도 즐겁게...
송미경·2007. 3. 25. 오후 10:06:31
나도 기쁘고 행복해요.
송시광·2007. 4. 2. 오전 12:32:56
성가대 없었으면 난 뭐했나 모르겠어!
송미경·2007. 4. 10. 오후 2:24:29
루가형제님. 정~말 그렇죠??? 나도 그렇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