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합니다.

이분희·2008. 1. 21. 오후 6:33:13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완전한 성가대 가족이 된 것 같네요.
워낙 오랫만에 하는 노래라 부담도 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정답게 맞아 주신 모든 단원들 감사합니다.
미흡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노엘 단원들 모두 행복하세요.....

댓글 3

김영철·2008. 1. 21. 오후 8:12:52

반갑습니다. 주님께 대한 찬미의 노래를 부름 속에 언제까지나 이 기쁨과 행복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신상철·2008. 1. 22. 오전 9:39:04

환영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뵙고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김화자·2008. 1. 23. 오후 9:47:16

추카!! 환영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성가 부르며 행복한 나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