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영
2006. 2. 5. 오후 10:39:21
엄청 수고하신 전 대표부부님...
삼성동의 ME를 논함에 두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난 많은 추억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친구들 이시여 늘 행복하소서 **스테마리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