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베드로 & 김데레사

윤태로

2005. 12. 23. 오후 4:58:46

오랫만에 가족들과 휴식의 시간을 갖어 보았습니다.

창 밖의 겨울 바다가  정겨워 보이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밖으로 나오니 분보라가 장난이 아니네요. 으~ 추워!!!

 

-제주 서귀포에서-

 

댓글 2

  • 2005년 12월 26일 오후 10:42

    항상 행복해 보이십니다. 금년한해 제주도에서 온 가족이 다함께 모여 미진했던 것 다 잊으시고 2006년에는 모든 일이 주님의 돌보심으로 잘되실 것입니다. 행복하세요 **스테마리**

  • 2005년 12월 28일 오후 4:37

    스테파노 형제님, 완쾌 되셨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