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성당 ME가 배출한 동서울 20차 박성희 모니카/남기승스테파노 ,
서용수 스테파노/박마리야 세실리아가 열심으로 같이한 두 부부가 6개월간
교리 공부 와 저희와 13차의 나눔을 통해 지난 2005. 8. 14(일)에 역삼동성당
에서 영세를 받았습니다.
영세직전 브릿지 모임에서 우리에게 감사 하다며 주님을 만나게 이끌어
주어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릴때 우리 모두는 주님께 감사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고맙다고 하며, 그렇게도 이혼 위기에 까지 갔던
두 부부가 주님안에 새로 나는 것을 보고 우리는 주님의 역사하심과 자비하심을
체험하며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에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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