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연차 총회 (5)

윤태로

2005. 11. 15. 오후 1:33:51

동고 동락을 해 주셨던 임원부부. 거듭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16일 오전 11:19

    넘 삼삼해서 눈을 감았습니다.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우리들의 문화가 모두에게 힘이 되었으면 함다.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