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연차 총회 (3)

윤태로

2005. 11. 15. 오후 1:25:06

영상물을 열씸히 보고 계십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16일 오전 11:13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ME가족의 고운 눈망울 사랑을 느낌니다. 앞으로는 헌신적인 자리인 대표 이취임식이 이번처럼 참사랑과 나눔의 잔치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