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로
2005. 11. 15. 오후 1:25:06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ME가족의 고운 눈망울 사랑을 느낌니다. 앞으로는 헌신적인 자리인 대표 이취임식이 이번처럼 참사랑과 나눔의 잔치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