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2시간에 걸친 가벼운 대모산 등반

서용수

2005. 11. 14. 오전 6:15:01

임원들 몇명이 가볍게 2시간에 걸쳐 함께한 대모산등반

 

참으로 좋은 계절 만산홍엽에 잠시 잊었던 나의 원 고향을

 

참음이라 참 행복 했습니다.

 

 

같이 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하도 귀해서 울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니, 나에게 붙어 있으면

 

영양으로 살고 그러지 않으면 말라 없어지리니..

 

 

이시간에 살아서 여기 좋은 친구들과 벗하고 주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는 시간만이 참 삶의 길 일 것 입니다

 

아멘

 

항상 당신들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그리고 당신을 쳐다보는 초초간의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소서 아멘 아멘 아앙아멘

 

 

 

 

 

 

댓글 1

  • 2005년 11월 14일 오후 5:36

    감사. 다른 사진도 있을텐데?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