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들 몇명이 가볍게 2시간에 걸쳐 함께한 대모산등반
참으로 좋은 계절 만산홍엽에 잠시 잊었던 나의 원 고향을
참음이라 참 행복 했습니다.
같이 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하도 귀해서 울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니, 나에게 붙어 있으면
영양으로 살고 그러지 않으면 말라 없어지리니..
이시간에 살아서 여기 좋은 친구들과 벗하고 주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는 시간만이 참 삶의 길 일 것 입니다
아멘
항상 당신들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그리고 당신을 쳐다보는 초초간의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소서 아멘 아멘 아앙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