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ME 송년의 밤 행사모습입니다.
단순한 송년행사가 아니라 혼인갱신식을 통하여 부부사랑을 다시 결심하고 확인하며,
한해가 가는 것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보다 낳은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늘 형님들께서 제 시간에 오셔서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원로들께서 앞장서시니, 모두 따를 수 밖에요.
젊은부부님들 각성하심이........
이 행사 사진은 계속이어집니다. 다음을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용
윤태로
2005. 9. 21. 오후 7:05:19
2004년도 ME 송년의 밤 행사모습입니다.
단순한 송년행사가 아니라 혼인갱신식을 통하여 부부사랑을 다시 결심하고 확인하며,
한해가 가는 것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보다 낳은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늘 형님들께서 제 시간에 오셔서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원로들께서 앞장서시니, 모두 따를 수 밖에요.
젊은부부님들 각성하심이........
이 행사 사진은 계속이어집니다. 다음을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용
우리 모두의 손길 하나하나가 느껴지는 군요
언제나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천국의 택한백셩등의 모습입니당. 감샤감샤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