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18. 송년의 밤 (1)

윤태로

2005. 9. 21. 오후 7:05:19

2004년도 ME 송년의 밤 행사모습입니다.

단순한 송년행사가 아니라 혼인갱신식을 통하여 부부사랑을 다시 결심하고 확인하며,

한해가 가는 것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보다 낳은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늘 형님들께서 제 시간에 오셔서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원로들께서 앞장서시니, 모두 따를 수 밖에요.

젊은부부님들 각성하심이........

 

  이 행사 사진은 계속이어집니다.  다음을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용

 

 

 

댓글 2

  • 2005년 9월 23일 오전 10:26

    우리 모두의 손길 하나하나가 느껴지는 군요

  • 2005년 9월 26일 오후 9:36

    언제나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천국의 택한백셩등의 모습입니당. 감샤감샤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