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일,
새로 부임하신 이영춘(세례자 요한)신부님과의 상견례.
ME를 위한 좋은 말씀 너무 많이 해 주셨지요. 신부님, 환영합니다.
아마도 신부님의 ME 사랑은 끝이 없으실 것 같네요.
윤태로
2005. 9. 21. 오후 6:25:39
2004년 10월 2일,
새로 부임하신 이영춘(세례자 요한)신부님과의 상견례.
ME를 위한 좋은 말씀 너무 많이 해 주셨지요. 신부님, 환영합니다.
아마도 신부님의 ME 사랑은 끝이 없으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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