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도 야외워크샵 (5)

윤태로

2005. 9. 20. 오후 3:02:41

"부부의 손"을 묵상하고 통회의 눈물을 흘린 후,

 겸허히 주님께 기도를 드리는 부부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특히 김영곤(야고보)+윤소희(데레사) 부부님의 눈물이 더욱 뜨거워 보입니다.(맨 위 사진)

 

댓글 1

  • 2005년 9월 21일 오전 11:50

    이렇게 울었던 부부님들은 다 어디를 가션남용? 빨랑 돌아와 빨랑 여기로와아-용 : 스테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