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화
2006. 3. 28. 오후 9:26:27
매주 시댁에서 저녁봉사 한다는 안토니오/로사 부부의 효심과 항상 이쁜 봉사나눔 감사허공, 영적 지도자 요셉/젬마 부부님도 감사허궁. 성가로 기쁨주는 성가부부 바오로/말타도 감사허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