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삼용?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생명의 신비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나라에 사는 것이니 말입니다.
어제는 눈이 많이 왔습니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보지 못할
눈이기에 그져 감사하고 좋아서 점심을 재빨리 챙기고 회사
뒤 늘 가곤하는 생태습지를 걸었습니다.
눈이 하도 이쁘고 바람도 맑고 나무도 이쁜 참나무 소나무 숲에
서 있음둥 나도 나무같다는 생각이 쬐매 들었습니다.
마음에 묵은 생각을 잠시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시는 천연선물을
공자로 받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바람 쌩 쌩 공기 상큼 펑펑
여기 살면 나무처럼 변할 텐데 하는 생각...
오늘 생명 ME 부부님들이 눈 꽃 은총 듬뿍 받길 희망했습당
눈이 있고 바람이 있고 나무가 있어 만물이 조용히 숨쉬며 주님을
찬미하는 곳에 나 또한 나무되어 주님을 찬미합니다.
바람이 차가우면 차가워서 좋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주님이
있어 좋은 산, 내산 내 친구를 만나고 나니 힘이 납니다.
누가 ME 부부가 아니랄까봐 전화를 거니 세실리아도 참 부러워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핸드폰을 발에 대고 뽀드득 뽀드득 소리로 약올리는 점심
참나무 소나무 길 에 주님 성모님 모시고 나 마리야 세실리아가 함께하며
세상이 주님으로 인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나라, 복음화 된 나라가 이땅에 빨리 도래하사 모두 행복한 그날을
생각하며 힘이 나는 하루 였습니다. 찬미와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아멘
** 스테마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