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영
2006. 2. 5. 오후 11:00:29
멋진 부부님! 항상 마음이 열려 있으시고 겸손하시며 희생을 즐겨 하시니 분명 주님이 택하신 백성입니다. 두분을 보면 항상 가슴이 훈훈해 집니다. 아멘 **스테마리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