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영
2006. 2. 5. 오후 10:58:56
전전후 기동타격대! 항상 이팔청춘이신 두분은 누구와도 친구 같으신 분으로 하늘의 불림 받았음을 확신합니다. 항상 행복하소서 항상 즐거우 소서 아멘 **스테마리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