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저도 이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요한 17,18 ).
10월31일-11월2일까지 일반인 7-10기 서약갱신자와 11기 첫서약자 연피정이 있었습니다.
(직장인반은 11월 3,4일까지)
피정 내내 피정자들과 함께 하시며 말할 수 없이 자애로운 부성애로 지켜보셨을 하느님께서
피정 마지막 날 우리를 세상에로 파견하시면서 당부하십니다.
"내 형제를 찾아가거라."(요한 20, 17)
우리 모두는 각자 새로운 과제를 안고, 빨라우 신부님의 전구에 의지하여
하느님께로부터 파견된 자로서 새로운 1년을 살아갈 것입니다.
피정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회칙에 나와있는 '다섯가지 삶의 계획'에 관해 11월 구역모임에서 서로의 계획을 함께 나누고 참고하여
각자 1년간의 계획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한 부는 제출, 한 부는 본인 소지)
모두 애쓰셨습니다.
빨라우 신부님의 축일에 기쁜 마음으로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