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관구 총회 폐막미사 초대

최인숙

2006. 1. 20. 오전 9:14:18

사랑하는 재속회원 여러분!

하느님의 평화 안에서 안녕하셨는지요?

 

오늘은 한국 C M  준 관구 총회가 접어지는 폐막일 입니다.

지난 회기를 돌아보며 하느님의 뜻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를 숙고하며

또한 앞으로 복음적 권고 안에서 C M이 나아갈 방향을 받는 진지한 시간들 이었읍니다.

 

총회 기간동안 수고하신 스무 분의 수녀님들과

주방에서 예쁘고 맛난 음식상을 차리신 잔치집 주방 수녀님들께

사랑과 격려를 보내기 위해 우리는 오늘 모여야 합니다.

 

달려가 전교 가르멜의 한 가족으로의 아낌없는 만남의 선물을 포옹으로 대신 해야 하겠지요.

 

모두를 초대합니다.

오늘 갑자기 오신 분도 환영합니다.

전화 한통 주시면 라면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읍니다.

 

관구장 변 요셉피나 수녀님께서 재속회 여러분들을 폐막미사에서 많이 뵈올 수 있기를 간청 하셨읍니다.

C M 의 궁방으로  옷 깃을 여기고 눈섭 휘날리며 달려오십시요.

 

폐막미사 : 1월 20일 (금) 오전 11시 30분  영성의 집

 

 

평의원의 이름으로

 

서울 재속회장   최인숙 유스티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