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월모임에서 강유수 (마리요한) 신부님을 모시고
가르멜의 산길 (오전 오후) 강의를 들었습니다
신부님의 강의를 통해서 십자가의 성 요한 사부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받아들여 우리의 삶에 적용시키며 실천해 나가야하는지를
이해시켜 주셔서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부님 강의 : 인간이 이승에서부터 하느님을 만나고 사랑으로 완전히 합일을
이루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여 하느님께 가는 길이 우리 힘으로
부족하니 많은 영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쓴 책이 가르멜의 산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