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집 입구에 적힌글 감동 ~~~
회장님께서 아버님이 편찬으셔서 함께 하지 못해 서운함과 안타까움이 ~
점심 식사후 계양산 나들이 ~
아래 사진은 피정집 식당 그림 ~ 멋있죠?
예수의 데레사, 엘리야, 성모님, 예수님, 소화데레사, 십자가의요한한
인천에서는
9월29~30 일 일박 이일로 가르멜 수도원에서 평의원 피정을 했습니다
회장님께서 집안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서운했지만
김인자 아가페 수녀님의 지도로 ~ 주님의 기도 라는 주제를 갖고
기도안에서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