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들의 연극

강윤수

2013. 11. 9. 오후 6:50:56

수녀님들께서 빨라우 신부님 축일을 맞아

유쾌한 연극을 준비하셔서 우리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셨습니다

 

 

댓글 2

  • 2013년 11월 9일 오후 7:56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그런데 담배를 피는 사람은누구?

  • 2013년 12월 18일 오후 6:40

    ㅎㅎ 비비안나수녀님께서 시장역활을 맡아 저희들에게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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