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수
2013. 11. 9. 오후 6:50:56
수녀님들께서 빨라우 신부님 축일을 맞아
유쾌한 연극을 준비하셔서 우리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그런데 담배를 피는 사람은누구?
ㅎㅎ 비비안나수녀님께서 시장역활을 맡아 저희들에게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