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가르멜 수도회에서 윤주현 신부님을 모시고
창립자이신 F, 빨라우신부님 축일행사를 하였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알맞게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5분의 첫 서약과 부득이하게
피정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갱신 서약을 하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의 가슴에 충만한 주님의 사랑과
신부님의 은사를 다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윤수
2021. 11. 10. 오후 5:54:06
11월 9일 가르멜 수도회에서 윤주현 신부님을 모시고
창립자이신 F, 빨라우신부님 축일행사를 하였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알맞게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5분의 첫 서약과 부득이하게
피정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갱신 서약을 하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의 가슴에 충만한 주님의 사랑과
신부님의 은사를 다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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