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천보묘원, 금호동성당 묘지에
부친 산소가 있어 방문, 김명희 수녀님 묘소까지 방문했다.
관리사무실에 문의하니 본당에 연락해야 묘지번호를 안다고....
지방선거하는 날이라 휴무인지 전화통화가 안된다.
사직동 영성의 집에 전화하니 본원에 전화하라고
본원에 전화하니 한참을 기다려 금방 찾을수 없다고한다.
관리하시는 형제께서 수녀님 묘가 2군데 있는데 같이 찾아가자고,
첫번째 묘소는 마리아전교수녀회 수녀님 5분이 묻혀있었다.
다시 차를 타고 올라가서 찾으니 바로 그곳에 묘소가 있었다.
마A376 가끔씩 가지만 번호를 모르면 산소가 똑같아 찾지 못한다.
수녀님의 명복을 빌고 한참을 앉았다가 자리를 떠나서 왔다.
부디 평안히 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