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님들이 강화도에 있는 성심전교수도회의 피정의집으로
6월21 -22일에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소박하지만 부족함이 없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
대침묵의 피정은 하느님과 대화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안미카엘라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6월21 -22일에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소박하지만 부족함이 없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
대침묵의 피정은 하느님과 대화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안미카엘라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