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정배로서

김윤홍

2006. 10. 1. 오후 10:52:10

강 현숙(예수 성심의 다니엘라) 수녀님

홍 성희(착한 복자 예수의 아가페) 수녀님

이 윤희(성체의 마리아 프란치스카) 수녀님

 

세분의 수녀님께서 하느님과 교회의 모든 지체들 앞에서 서원을 발하였습니다.

수녀님들의 서원이 영원토록 교회안에서 울려퍼지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1일 오후 10:53

    이윤희(성체의 마리아 프란치스카) 수녀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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