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원소 축복식 풍경

설인경

2006. 5. 22. 오후 6:23:54

* 축복 미사 -불밝히기 전이라 실내가 어둡네요.

* 성당 입구 암빠로 수녀님 -저를 이곳저곳 데리고 다니시면서 사진 찍도록 안내해주셨어요. 

* 지원자 담당 수녀님(정확한 호칭이 생각 안나요..^^) 

* 청원소 원장 수녀님이신 하 제노베파 수녀님 - 얼핏 뵌 머리칼이 하얗게 되셨어요. 청원소 지으시느라 힘이 드셨나요..

* 곱고 고우신, 예쁘고 예쁘신 지원자 두 분,  서지형 아녜스, 이정애 노엘라님 - 부디 잘 사세요.

댓글 3

  • 2006년 5월 22일 오후 9:42

    서울 재속회 4간부께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저기 잘 구경시켜주신 율리안나 자매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6년 5월 22일 오후 11:03

    부산청원소가 넘 근사 하군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기도의 집처럼 느껴 지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후 8:39

    봉쇄구역이 개방되어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기록으로 남기기는 그러네요. 저 혼자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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