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희
2005. 11. 8. 오전 12:19:37
베로니카, 소화데레사수녀님,안나자매님입니다.
제가 기도학교 다닐때 현관문을 ㅇ열면 수녀님이 소파에 앉아서 책읽는 모습이 가끔식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