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정수정 안젤라 입니다.
편집하면서 몇마디 나눕니다.
지난 6월30일날 상주 배밭에 데레사수녀님과, 평의회자매님들과 구역장님들께서
봉사활동을 다녀오셨는데
그 날 폭염으로 고생많이 하셨지만 무려 배 봉지를 2000봉지 넘게
씌우셨다고 합니다.
밤 11시에 도착했지만 한분도 쓰러지지 않고 건강한모습으로
월모임에 다 참석하셨습니다.
제가 배운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노동을 하면
그 댓가는 훨씬 더 큰 은총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열심히 살면 하느님의 큰 은총을 받겠지요.
저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재속회 회원님들!
정수정 안젤라 드림!
농사 사도직
이선자
2013. 7. 6. 오후 8:3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