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혜
2013. 5. 30. 오후 1:23:30
남부CM과 CMS의 선교의 날, 굵고 짧게, 즐겁고 따스한 행사을 위해 참석한 빨라우 가족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재속회원들의 아나바다와 수녀들의 작품코너가 매우 훌륭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