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정을 하는 자매님들이 있어 피정짐을 보관소에 보관
기다리는 에멜리아 자매님
출발은 칭의문(자하문)
창의문 입구에서 기념사진
인원이 1,500명 가량이라 10분간 등록중단으로 기디림
수많은 계단을 올라 북악산 정상
유명한 1.21 소나무 (교전으로 총탄자국)
1.21 소나무 안내판
하산길 쉼터에서 5월의 꽃 준비중
나눔도 함께헸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하산은 삼청공원 방향으로
내려오며 소녀들처럼 동요도 부르고
삼청공원에서 내려오는 길이 이국적이라 산행의 피로도 싹 가심
경복궁 경내를 가로지름(뒷편에서 본 광화문)
다시 피정 준비를 위해 보관함에서 찾음
동행한 자매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맛난 점심과 푸짐하게 준비한 요안나 자매님, 그리고 조장인 모니카 자매님
그동안 힘든일 잠시 내려논 에밀리야 자매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