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촌 사목

이선자

2013. 4. 18. 오전 9:05:42

"수녀회와 함께 하는 사도직" 을 다녀와서 ... 
부산 직장인 재속회는 지난 4월 7일(일) 15명이 상주 공동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출발하여 상주 3분의 수녀님들의 따스한 환영을 받고
본격적으로 수녀원 둘레의 땅을 일구어서 예쁜 밭을 만들었습니다.
돌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가족 모두가 함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힘을 합하니 아주 빠르고 멋찌게  일을 마칠 수있었지요.
수녀님들이 손수 만들어 주신 맛있는 간식과 무우차 선물, 
화기애애한 가족애를 느낀 행복하고 훈훈한 친밀감!
그야말로 이것이 익숙한 가족애라는 것을 피부로 가슴으로 느껴졌던 하루였지요.
왕복 6시간이 걸렸던 고된하루였지만 기쁨이 커서 다음 기회가 기다려지는군요.

시간이 되시면 재속전교 가르멜 가족분들~~ 한번 방문해 보시면 후회하지는 않을껍니다!
              -직장인 재속회15명 드림-

댓글 2

  • 2013년 4월 19일 오전 7:26

    환영합니다~~^______^

  • 2013년 4월 19일 오전 8:37

    우리 공동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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