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김성분 자매가 29일 밤에 태풍을 뚫고 로마에 안전하게 도착,
다음날 30일은 총회 참석자들 모두 휴일을 맞아 아시씨 프란치스코 성인의 유적지 순례, 김성분 자매님 계획에 없는 호강! 운이 좋은 사람,
그러나 오늘부터는 시작되는 3일간의 세미나? 계속해서 로마 총회의 현황을 사진으로 알려드릴께요. 기자 선자!
힘내세요~~` 안연희 수녀님, 이명인 수녀님, 강인숙 수녀님 그리고 김성분 자매님!
김성분 로마, 아씨시 순례
이선자
2012. 8. 31. 오후 1: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