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관구수녀원에서 새벽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과 대화중 찰칵...
스페인에서 1달간의 봉사활동을 위해
페루를 방문한 젊은이들과 함께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청원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빈민가 한 구석에 공사중인 성당에서는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애쓰시는 교우님들을 방문하였고,
빈민가를 방문하여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과
빵을 구워 파는 작은 공장(?)을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최진영
2005. 7. 30. 오전 8:04:11
페루 관구수녀원에서 새벽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과 대화중 찰칵...
스페인에서 1달간의 봉사활동을 위해
페루를 방문한 젊은이들과 함께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청원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빈민가 한 구석에 공사중인 성당에서는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기 위해
애쓰시는 교우님들을 방문하였고,
빈민가를 방문하여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과
빵을 구워 파는 작은 공장(?)을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국제회의 다녀오시느라 피곤 할텐데, 궁금해 하는 회원들을 위해 속보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레사 수녀님, 암빠로 수녀님, 회장님, 총무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앗 ! 데레사수녀님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