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혜
2011. 10. 2. 오후 1:49:19
자연과 더불어 좋은 시간이었지요! 서울도 예전엔 엠마우스도 많이 갔는데,,, 라고 생각하니.. 이선자 수녀님 계실 때 갔던 것 같아요!^^
한티에 도착하자마자 기념 촬영- 3조로 나누어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