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혜
2011. 6. 22. 오전 9:31:15
3번째 유해순회 회장 베로니카 가정, 많은 분들이 신부님유해와 뜨거운 친교나눔. 박영혜 자매님 수고!
경건한 모습! 모두의 가슴에 신부님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보여요~ 데레사형님,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