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빨라우 신부님 축일 잔치입니다.
빨라우 신부님 축일 잔치 8
김형기
2010. 11. 4. 오후 10:53:13

김형기
2010. 11. 4. 오후 10:53:13
이비사섬에서 자유의 몸이 된 후 씨우다델라에서 축복을 주시기위해 기다리다 사랑해야할 대상이 바로 교회라는 것을 깨닫는 신비체험장면천사들과 마리아님입니다.그 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픈이들을 돌보아주자 시기하는 자들에게 누명을 썼다 다시 무죄판명이 나고 수도원을 건립하고 가르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신부님과 수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