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기
2010. 11. 4. 오후 10:49:29
신학생시절의 친구가 주교님이 되어서 수도생활이 어렵던시절 교구사제로 도와줄것을 이야기하는 신부님장면이며,물질만능에 빠진 시민들을 보고 놀라며 덕행학교를 건립, 그러나 혁명분자들에
게 누명을 쓰고 다시 이비사섬으로 유배를 받게 되는 장면입니다